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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아대책 미주한인본부”여전히 복음과 빵을 기다리는 1천여 명의 어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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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호 사무총장에게 에티오피아 구호 성금을 전달한 오클랜드연합감리교회 선교부 임원들

코로나 팬데믹 속  더욱 주변을 살피고 돕는 손길들이 있다.  주님이 마음을 주시고 이에 순종하며 나가는 이들에게선 주님의 향기가 난다.

국제기아대책 미주한인본부(KAFHI) 정승호 사무총장은 많은 팬데믹 상황에 많은 후원자들이 빈곤아동결연캠페인, 한국전쟁참전국 에티오피아 구호헌금, 긴급구호사역, 선교사역에 적극 참여해 주셨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KAFHI 보고에 따르면,  6월 30일 현재 빈곤아동결연캠페인 ‘사랑더하기/Plus Love’에 152,870.99 달러를 후원해 122, 296.79달러를 코로나 상황에 있는 빈곤지역 아동개발을 위해 사용했다. 또한 183, 267.67 달러가 선교사 지원, 아프리카우물파기, 긴급구호 등의 후원금으로 모아져 선교지에서 사역 중인 선교사들과 구호개발 사역을 위해 176, 436.05달러를 지원했다. 특히 선교적 기업인 I&I Hair (한 현 대표)는 사업확장에 따라 어린이 결연 50명으로  후원아동을 더했다. 한길교회(박찬섭 목사)는 매년 케냐선교주일을 통해 아동후원을 늘려가고, 오클랜드 연합감리교회(정현섭 목사)의 조종애 선교사가 아동결연에 특별후원했다. 그러나 여전히 복음과 빵을 기다리는 1,000여 명의 빈곤아동들이 있다.

또한 지난 5-6월 한국전쟁에 황실근위대 육군을 파병해 한국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켜준 에티오피아 북부 티그라이에 내전이 발생해 수백만의 난민이 발생했다. 이들을 돕기 위한 에티오피아 구호헌금 모금에 어거스타한인교회(정일남 목사), 늘푸른교회(박선호 목사), 오클랜드연합감리교회(정현섭 목사), 상항한국인연합감리교회(송계영 목사) 등이 참여했다.

KAFHI는 로힝야, 캄보디아, 동아프리카 등이 구호개발로 전환되어 안정적인 개발사역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며, 나성동산교회(이경환 목사)의 윤옥순 권사는 코로나 기간에 수령한 웰페어와 코로나지원금을 모아 아프리카 우물파기위해 10, 000달러를 헌금했다고 전했다.  이어 케냐 빈민촌 사역을 위해 김형균 목사가 7,000달러를 후원하고 팜스프링스에 사업장을 둔 Joyce Sushi(Michael Bliss 대표) 는 기업이윤의 3%를 아프리카 식수개발을 위해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정 사무총장은 오는 7월20일부터 8월20일까지 제13차 북미대륙왕복횡단을 위해 기도를 부탁했다. 특히 변이 바이러스와 아시안 혐오 상황에 안전한 여정이 되고, NGO 선교비전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예비된 개인, 교회, 기업인 후원자들을 만들 수 있도록, 그리고 가을학기 선교훈련 개강과 모집이 순조롭게 되도록 기도를 당부했다. 가을학기 과정은 퍼스펙티브스(9 월 1 일 ~ 12 월 15 일), A Class/주님의 제자(고영우 목사), B/미주선교훈련원 등이다.

한편 오는  9 월 13 일~14 일 메릴랜드 새소망교회(안인권 부이사장)에서 실행이사회로 모여 20 주년 일정과 내용을 준비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및 연락처 : www.kafhi.org / shchung@fh.org  1-(703)473-4696
주소: KAFHI  411 Kingston Ct. Mt Prospect, IL 60056 USA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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