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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 영킨 VA 주지사 후보는 행동하는 믿음의 비즈니스 공화당 도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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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 영킨 VA 주지사 후보 부인 한인사회 찾아 발로 뛰는 선거 내조 나서
-신앙공동체의 기도와 지지 호소

워싱턴경제인 협회원들(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 크리스티나 신 세계여성경제협회장, 수잔 영킨 후보 부인, 린다 한 미주한인여성경제협회장, 뒷줄 왼쪽 처음 헤롤드 변  40지구 주하원 후보)

글렌 영킨(Glenn Youngkin, 54)  버지니아 공화당 주지사 후보 부인인 수잔 영킨(Suzanne S. Youngkin)씨는 21일  한강에서 미주한인여성경제인협회(린다 한 회장), 세계여성경제인협회(회장 크리스티나 신), 워싱턴여성회(회장 김유숙) 회원들을 만나 한인사회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지를 당부했다.

헤롤드 변  버지니아 40지구 공화당 주하원 의원 후보의 소개 후 한인여성유권자이자 여성경제인들을 만난 수잔 영킨씨는 한인들의 높은 교육열과 스몰 비즈니스, 특히 소수계여성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정책, 그리고 부동산과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주 정책들을 이반할 주지사 후보는 남편인 글렌 영킨 후보라고 강조했다.  그녀가 이렇게  남편의 비즈니스 관련 정책에 자신감을 보이는데는 기업을 성공적으로 이끈 경험을 바탕으로 한다. 영킨 후보는 Carlyle Group에서 25년간 근무하며 이를 세계 유수의 투자 회사 중 하나로 만드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그의 노력은 교사, 경찰, 소방관 그리고 일선의 공무원의 퇴직금 마련에 도움을 주고 수십만 개의 일자리를 지원했다.

워싱턴여성회 김유숙 회장과 수잔 영킨 버지니아 주시사 후보 부인 및 회원들(앞줄 왼쪽 처음, 네 번째)

수잔 영킨 씨는 남편과 맥클린 소재 초교파 Holy Trinity Church 를 섬기고 있으며, 버지니아 주민들의 종교의 자유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 웹사이트에도 종교지도자, 아태계 주민(AAPI), 여성 지지자 등의 그룹이 있으며, 믿음의 사람들과 기도제목을 나누며 소통하고 있다.  우리는 주지사로서 우리 모두의 공동의 가치, 존엄과 존경으로 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렌 영킨 후보는 종교지도자 그룹에 내 믿음은 매일 나를 인도한다. 내가 버지니아 주민들을 섬길 때 나는 지금처럼  매일 아침 기도로 시작할 것이다. 이는 주지사로서 감당해야 할 많은 일들을 해 나가는 힘의 원천이자 기반이고, 지지라고 밝히고 있다.

수잔 영킨  주지사 후보 부인이 한인사회를 찾아 남편 글렌 영킨  후보의 지지를 당부했다.

영킨 후보 부부는 4명의 자녀를 둔 26차 부부이다. 이들은 믿음에 의해 인도되어 왔고 계속되어 왔다고 소개했다. 영킨 후보는 오래 전부터 봉사 요청을 듣고 지역 사회와 주변 사람들에게 봉사하는 데 시간을 할애해 왔다. 그는 여러 청소년 농구팀 코치를 자원했고 버지니아 레디 이니셔티브(Virginia Ready Initiative), 버지니아 공대 혁신 캠퍼스 자문 위원회(Virginia Tech’s Innovation Campus Advisory Board), 성경 박물관(Museum of the Bible), 메도우커크 리트릿 센터(Meadowkirk Retreat Center) 등 많은 비영리 단체 이사회에서 활동했다.

또한 홀리 트리니티 교회의 Church Warden을 역임하고, 기업위원회와 미 기업연구소 국가 평의회 의원으로 활동하고있다.

특히 코비드-19이 버지니아를 엄습했을 때 버지니아 래디 이니셔티브(Virginia Ready Initiative)를 설립해 실직 주민들에게 필요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교육을 돕는 비영리 단체를 운영했다. 이 민관협력단체를 통해 현재 약 2,000명의 주민들이 새로운 커리어로 새 삶의 여정을 시작했다. 그는 위기때 말이 아닌 행동을 하는 후보이다.

그는 캠페인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실직과 나라가 분열되는 힘든 시기였다. 버지니아는 지금 마음과 회복을 위해 또 다른 정치인이나 정부관료주의가 필요한 것이 아니다. 우리의 공통된 가치관을 통해 사람들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새로운 주지사가 필요하다. 우리가 당면한 도전을 이해하고 도전할 가치가 있는 신임받는 새로운 주지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수잔 영킨씨는 남편은 지난 1월 27일 주지사 출마를 선언하고,  9월 17일부터 조기투표 시작, 11월 2일 선거를 치루는 강행군을 시작했다.  지난 1월 출마를 선언할 때 사람들은 글렌 영킨이 누구인가? 되물었으나 버지니아의 변화를 원하는 유권자들이 초당적으로 지지를 보내거나 신앙공동체 등 주민들이 나서서 입에서 입으로 홍보에 나서고 있다. 한인사회에서도 영킨 후보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헤롤드 변 후보는 영킨 후보는 정치인이 아니다. 비즈니스의 경험을 살려 한인커뮤니티의 여성들과 연대하며 보다 나은 버지니아를 위해 힘을 합쳐 나가시길 바란다. 또한 워싱턴 한인 경제계를 대표해 린다 한 회장과 크리스티나 신 회장은 주지사 후보 부인이 직접 한인사회를 찾아 특히 여성유권자들을 찾아 의견을 듣고 소수계와 경제인들이 비즈니스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정책을 세워 나가겠다는 다짐을 하는 좋은 시간이었다. 워싱턴여성회 김유숙 회장도 주지사 선거에 적극 참여해 유권자의 권리를 행사하고 한인사회를 찾은 수잔 영킨 후보 부인의 초청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헤롤드 변 버지니아 40지구 주하원 후보가 공화당 글렌 영킨의 당선을 위해 한인들이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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