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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BMC 엘리콧시티 지회 제2대 김경태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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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BMC 엘리콧시티 지회 안일송(1대)-김경태(2대) 회장 이취임식 주인공은 삼위일체 하나님

김경태 회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한다”는 비전아래 실업인과 전문인들에게 전도와 양육에 나서는 KCBMC 엘리콧시티 지회(EC)는 24일 후난매너 식당에서 제1대 안일송 회장과 2대 김경태 회장의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대면과 비대면으로 워싱턴 일원과 미전역의 임원과 회원 30여명이 참석해 안일송 회장의 수고와 새로운 김경태 회장의 출발을 축하했다.  실업인과 전문인들의 모임인 KCBMC는 2대 회장단의 출발을 예배로 시작하며 삶의 현장에 보내진 사명자로의 부르심을 되새기며 파라 처치(para-church)의 선교사명을 돌아봤다.  안일송 동부연합회장은 김경태 회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김경태 2대 회장은 안일송 1대 회장에게 감사패와 선물을 전달했다.

김경태 회장은 오늘의 주인공은 삼위일체(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시다. 부족한 저를 오늘 이자리에 올려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KCBMC 에 다니며 말씀과 삶을 돌아보고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는 좋은 물이 들었다. 또한 역대 회장님들의 희생과 섬김이 있어서 오늘의 KCBMC가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예배는 EC지회의 양성범 총무가 찬양으로 시작해 그레이스 변 부회장의 인도로 강고은 동부연합회 부회장의 기도, 황재진 목사(콜럼비아 지회 지도목사)는 ‘영적인 리더’(마6:33)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잘 듣고, 잘 배우고, 잘 적용하고 기도로 성령님께 겸손히 나가 엎드리는 영적인 리더가 될 것을 당부했다.

설교 후 황재진 목사가 회원들과 함께 기도를 드리고 있다.

박상근 전 12대 북미주 총연회장은 KCBMC의 꽃은 지회장이다. 책임과 보람이 있는 직분으로 예수 닮은 섬김의 삶으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나가길 바란다는 축사와 정세근 동부연합회 고문도 지회장은 섬길 수 있는 복된 자리이다.  각자 다름을 인정하며 섬김의 복을 누리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안일송 동부연합회장(EC 지회 1대 회장)은 헌신의 제사 속에 새롭게 출발하는 김경태 회장과 임원들을 격려하며, 엘리콧시티 지회의 탄생과정을 소개했다.  메릴랜드 지회는 2007년 제 1대 한기덕 회장을 시작으로  2대 신승철, 3대 윤훈섭, 4대 박성환, 5대 이근봉, 6대 강고은,  7대 안일송 회장을 거치며 지회 부흥으로 지회원이 증가해  2020년 메릴랜드 콜럼비아와 엘리콧시티 지회로 분리 독립했다.  이에 콜럼비아 지회는 김상문 회장,  엘리콧시티 지회는 안일송 회장이 초대회장이 되고, 임기를 마친 안 회장의 뒤를 이어 그동안 EC지회를 섬긴 김경태 부회장이 2대 회장으로 임명식을 갖는다고 말했다.

김경태 회장은 부회장 그레이스 변,  총무 양성범,  재무 폴 백, 서기 박노경  등 임원과 아울러 임기동안 지회 활동을 알리는 홍보와 지회원들의 교육에 힘쓸 것이라며 황세규 교육위원을 소개했다. 또한 한 달에 한 번 씩 대면모임, 외부 강사초청 강연,  회원 사업체 방문,  디모데 전서 교육활성화 등의 사업계획을 밝혔다.

예배로 드려진 임명식은 김영후 동부연합회 IT부장의 노력으로 하이브리드로 순조롭게 진행 되어 박성환 전 4대 동부연합회장의 마침기도, 김상문 콜럼비아 지회장의 식사 기도, 만찬 순으로 마쳤다.

김경태 회장과 임원들(왼쪽부터 양성범 총무, 김경태 회장, 그레이스 변 부회장,박노경 서기, 황세규 교육위원, 폴백 재무)

KCBMC 웹사이트: www.kcbm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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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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