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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총한인회 인턴십 참가자들 “애나폴리스와 주의회 역사를 돌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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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주 상원 챔버 룸에서 인턴십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잔 리 주상원의원 인턴십 참가학생들에 남다른 관심과 격려

메릴랜드총한인회 인턴십 참가자들은 29일 수잔 리 메릴랜드 주상원의원실을 방문해 애나폴리스 역사와 주상하원 의회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인턴십 학생들에게 2주간 법안 작성 프로젝트를 가르친 수잔 리 상원의원실 마이클 로어 사무국장이 직접 지도를 펴고 애나폴리스 역사와 주상원의회를 돌다보며 역사적인 배경 설명을 들었다. 특히 학생들은 지하통로를 통해 주청사를 찾아가보고 옛 첫의회 상하원의원 방, 역사관을 로어 국장의 설명을 들어보며 남다른 의미를 새겼다.

또한 학생들은 윌리암 스미스 상원의원도 만나고 수잔 리 상원의원은 학생들에게 점심과 아이스크림을 사주며 인턴십 학생들을 격려했다. 정현숙 인턴십프로그램 책임자(MD총한인회 회장대행)는 이날 대학졸업자와 고등학생 등 12명만 참석했으나  현재 43명의 인턴십 참가자들이 검찰청, 법원, 선거캠프, 카운티 군수, 법안상정과정, 의원실 등에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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