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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물어 가는 바베큐 계절, 꼭 알아야 할 안전수칙과 주택보험 커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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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의 바베큐 시즌이 다. 해당 산업단체(HPBA)의 통계에 따르면 미국인의68%가 그릴을 가지고 있고 이 중 60-70%가 7월 4일 독립기념일(68%)과 9월 초의 노동절(Labor Day, 56%)에 바베큐를 한다. 소중한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안전한 즐거움’을 끝까지 지키기 위해  바베큐 관련 안전수칙을 잊지 말아야 겠다. 소방협회(NFPA)에 의하면 미국에서 연간 약 9천 건의 주택 화재가 그릴 사용의 부주의로 발생한다고 한다. 그 중에서도 프로판과 같은 가스 그릴이 화재 5건 중 4건을 차지한다. 그릴을 잘못 다루다 발생한 주택 화재로 매년 10명이 목숨을 읽고 1억 1천 800만 달러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다. (소방협회 자료The National Fire Protection Association)

2021년의 바베큐 파티가 마지막까지 즐겁게 이어지도록 안전한 그릴 사용법을 숙지하고 만약의 사태를 대비하는 주택 보험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질 때이다. 그릴 사용을 잘못해서 집에 불이 날 경우 주택 보험으로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지만 (공제*Deductible 비용을 내야 하므로 보험 약관과 관련한 전문 에이전트에게 문의하는 것이 좋다) 재산 피해와 소중한 생명까지 위협 받을 수 있는 사고가 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하고 조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대비책이다.

소방협회에 따르면 가스 그릴로 인한 주택 화재의 가장 큰 원인은 가스 누출이다. 그렇기 때문에 부탄 가스나 천연가스 호스의 누출 여부를 반드시 확인한 후 사용해야 한다. 비누로 거품을 내서 연결 부분에 바르면 가스가 새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가스 그릴에 불을 붙일 때는 그릴 뚜껑을 먼저 연 후 점화해야 한다. 뚜껑이 닫혔을 때 점화할 경우 가스가 내부에 쌓일 수 있으며, 점화되면 뚜껑이 날아가 부상이나 화상을 입을 수 있다. 조리 후에는 가스 그릴의 밸브를 완전히 닫아야 한다. 숯불 (차콜, charcoal) 그릴 사용의 화재 주요 원인은 그릴 가까이 있는 물체에 불이 옮겨 붙는 경우이다.  차콜 그릴은 불이 꺼진 후에도 몇 시간 동안 뜨거운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숯불이 뜨거운 동안에는 그릴 근처에 불에 쉽게 타는 물체를 놓거나 그릴을 움직이지 말아야 한다. 바람에 날릴 수 있는 가연성 물품은 그릴에서 멀리 두어야 한다. 그릴은 집이나 차고 또는 다른 구조물에서 10피트 (약 3미터) 이상 떨어진 곳에 두고 불에 탈 수 있는 데크(Deck) 레일과도 거리를 두어야 한다. 그릴은 환기가 되더라도 일산화탄소가 축적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차고나 텐트 또는 기타 밀폐된 공간에서는 사용해서는 안된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그릴로 인한 주택 화재 피해는 주택 보험으로 보상 받을 수 있다. 하지만 공제비용(Deductible)을 내야 하기 때문에 자신의 조건이 어떤지 보험 약관에 관해 전문 에이전트와 의논하는 것이 좋다.

주택 보험은 화재 외에도 자동차 내부의 물품 도난이나 반려동물 관련 사고에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례 1) 집 앞에 주차해둔 차의 뒷 트렁크가 열려 있다는 걸 몰랐던 J씨, 다음날 아침 출근 길에 뒷 트렁크에 고이 모셔둔 고가의 골프채들이 가방과 함께 사라진 것을 발견하고 망연자실했다. 다행히도 주택 보험으로 보상 받을 수 있었다. (사례 2) 우리집 귀여움을 독차지하던 강아지가 방문객을 물어서 응급처방 보건소에 갔을 경우도 주택 보험으로 피해자에 대한 보상이나 배상이 가능하다.

주택 보험은 혜택과 제외 사항이 다소 까다로울 수 있고 소유형태와 사용용도에 따라 다양하고 같은 보험이라고 해도 세부적인 옵션에 따라 커버리지에 대한 선택의 폭이 매우 넓기 때문에 전문 에이전트와 상담 후 구입할 것을 권한다.

◇◇ 안심할 수 있는 주택 보험의 약관 내용을과 관련한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거나추가 질문이 있으면 옴니화재에 문의하면 된다. 1-866-915-6664 /703-642-2225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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