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VA지방회 13차 총회서 김국민 회장 선출

Print Friendly, PDF & Email

-13차 총회 양보와 협의의 임원선출

버지니아 지방회 신구임원들 (우측부터 신임회장 김국민 목사, 감사 황성철 목사, 직전임원 회장 배길수 목사, 부회장 이상수 목사, 회계 문명권 목사)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버지니아지방회(회장 배길수 목사) 는 20일 애난데일 소재 3대침례교회(유진대 목사)에서 제13차 정기총회를 갖고 김국민 목사(알링턴침례교회)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김국민 목사는 오직 하나님의 뜻만 바라보고 나갈 때 선배 목사님들과 동역자들께서 이 시대를 바로잡고 구원에 이르게 하는 일에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임 회장 김국민 회장은 총무로 섬기다 이상수 부회장이 회장 후보를 고사하고 참석 대의원의 추천과 동의, 제청을 받아 회장으로 선출됐다.  부회장은 이상수 목사, 감사에 권이석 목사와 황성철 목사가 선출됐다.  이날 부회장 이상수 목사의 연임도 규약보다는 총회 참석 대의원 2/3 의 찬성으로 연임을 결정했다.

서기 조재영 목사가 정족수 확인을 위해 찬성 대의원 수를 세고 있다.

의장 배길수 목사는 좋은 협의를 이뤄낸 것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또한 지난 2년간 환경의 제약으로 지방회가 다 하지 못한 일들을 앞으로 함께 이뤄나가는 은혜를 구한다고 당부했다.

총회에서는 벧엘한인침례교회 전찬선 목사의 가입신청을 허입하고,  총수입 11, 385.70달러, 총지출 3,680.03달러, 잔액 7,705.67달러의 회계보고가 있었다.

총회전 예배에서 황성철 목사(콜럼비아한인침례교회)는 ‘진보’(딤전 4:12-16)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팬데믹과 현재의 흐름이 우리에게 장애물이고 컴플렉스가 될 수 있다.  우리의 사역이 진보(progress)를 위해 본이되고 계속해서 사역에 전념하고 받은 은혜와 은사를 개발하고 활용하자. 바울이 디모데에게 온다고 한 것처럼 주님이 오시는 날에 주님의 도우심과 칭찬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을 전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Latest Articles

워싱턴교협 47대 부회장 후보 심대식 목사 인터뷰

박노경 기자

하나님께서 새 일을 이루시는 방법

이성자 목사

문화적 접근을 통한 선교의 큰그림

김유니 기자

한궁의 대중화 그 첫 주인공은 “시니어센터 한궁대회”

박노경 기자

“메디케어와 가입자” 핸드북 이제 한국어로 만나보세요

박노경 기자

워싱톤메시야장로교회 22일 트루 워십퍼스12 찬양콘서트

박노경 기자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