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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전 기도를 이룬 한인 차세대 크리스천 마크 장 주하원-안지웅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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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차세대를 대표하는 정치인 마크 장 메릴랜드 주하원 (32지구)의원과 안지웅 새소망교회 목사(Lead Associate)가 20대 청년에 만나 서로의 꿈을 나눴다.

메릴랜드대학교 볼티모어 캠퍼스(UMBC) 교양필수 과목을 수강하며 만난 두 꿈많은 한인 청년들은 크리스천이라는 공통점으로 당시 목사였던 스캇 이라는 동창과 셋이서 종종 기도모임을 가졌다.  사회정의를 고민하며 정치인의 꿈을 품은 마크 장과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를 꿈꾸던 안지웅 두 청년은 각자의 삶 속에 치열하고 열정적으로 20년을 살아오며 한미국가조찬기도회라는 곳에서 만나 서로를 바라보는 순간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막연하게 보이지 않았던 기도제목들이 자신의 타이틀이 되어 있었다. 메릴랜드주 최초의 한인 주하원의원의 한 사람이 된 마크 장 의원,  청년들의 기도와 찬양이 뜨거운 메릴랜드의 새소망 교회의 안지웅 목사. 이들은 지난 7월 말 안지웅 목사가 섬기는 새소망교회에서 22년전의 기도와 하나님의 은혜 속에 살아온 삶을 나눴다.

이들의 간증은 22일 오전 10시 만나24TV 유튜브 방송을 통해  전파를 탄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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