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재외동포의 힘, 투표로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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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이준석 대표

–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외 6명 의원 방미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외 6명의 의원들이 워싱턴, 뉴욕, 로스앤젤레스 등을 방문하고, 내년 대선 재외선거 참여 독려 및 미국 정치인들과의 면담을 위한 4박 6일간의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했다. 6명의 의원은 정진석 국회부의장, 김석기 재외동포위원장, 국회 외교 통일위원회 소속 조태용 국제위원장과 태영호 의원, 서범수 비서실장, 허은아 수석대변인으로 구성됐다.

린다 한 재외동포위원회 워싱턴 위원장은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워싱턴 동포 정책간담회’를 준비하고 20대 대통령 선거를 위한 재외동포 투표 참여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주기를 당부했다. 또한 뜻깊은 간담회가 되기를 바라며 대한민국 국민과 재외동포 모두에게 유익한 정책이 많이 수렴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재외국민의 투표권을 모아서 그에 따른 보람을 느끼길 바란다. 우편투표도 검토하겠다.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당원 등록을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대통령후보 경선에도 참여할 수 있다. 8명의 후보들이 각기 조금씩 다른 정책들을 보여주고 있지만, 굳건한 한미동맹과 외교관계 동맹이 중요하다는 것은 모두의 후보가 같이 하고 있는 중요한 점이다. 재외동포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직접 듣고 전달하기 위해 이렇게 오게 되었다고 알렸다.

정진석 국회부의장

정진석 국회부의장은 전직 주한 마군대사들을 만나 토론을 했다. 모국과 워싱턴한인연합회 교류가 활발해지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김석기 재외동포위원장은 재외동포를 위한 창구의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부강한 나라 자긍심을 느끼는 나라가 되도록 재외선거 투표 등록을 하고 꼭 투표로 힘을 보태주길 당부했다.

조태용 국회 외교 통일위원회 위원장은 해외동포 한분 한분이 나라를 구한다는 마음으로 투표로 함께 하자고 전했다. 허은아 수석대변인은 답답하지 않는 아쉬움 남지 않는 국민의힘이 되도록 노력하겠고 해외동포들과 더 많이 소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범수 비서실장은 여러분이 생각, 말씀, 의견만이 아닌 행동으로 직접 옮겨야 한다. 재외동포 투표율을 높이는데 앞장서 달라고 했다. 태영호 국회 외교 통일위원회 의원은 의미있는 날이다. 내이름으로 처음 대한민국 외교관 여권을 가지고 미국 공항을 통과했다. 한국에 온 지 5년차로, 남과 북이 평화적으로 통일을 이루는데 끝까지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선천적 복수국적, 모국 방문시 자가격리 면제를 부모에서 형제, 자매까지 확대, 해외동포들의 인증시스템 등 대표적으로 드러나는 문제점을 검토하고 해결해 줄것을 건의했다.

행사는 김영근 재외동포위원회 부위원장의 사회로 정세권 한미자유연맹 총재, 우태창 워싱턴통합노인회 회장, 송재성 전 워싱턴대한체육회장, 신동영 U.S.워싱턴한인회 회장, 김유숙 워싱턴여성회 회장, 크리스티나 신 세계여성경제인협회 회장, 이은애 맥클린한국학교 교장 등 다수가 참석했다.

이준석 대표 외 일행은 24일 뉴욕, 25일 로스앤젤레스에서 각각 재외동포정책간담회 및 미 정치인과의 면담을 가진 후 26일 출국한다.

김영근 재외동포위원회 부위원장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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