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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24TV 유미 호건 여사 인터뷰 “버스도 없던 시골 소녀가 메릴랜드 퍼스트레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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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크리스천 입니다”  메릴랜드 퍼스트레이디 유미 호건 여사가 기자와 만난 인터뷰에서 첫 번째로 한 말이다.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유튜브 만나24TV를 통해  교계인사와 성도들의 목회철학, 간증, 교회문화, 교회용어, 교단 특징 등 다양한 주제로 다가서는 ‘만나에서 만나요’  7번째 인터뷰 주인공은 메릴랜드 최초의 한국계 미국인 퍼스트레이디이자 미전역에서 최초의 한국계 미국인 퍼스트레이디인 유미 호건 여사다.

유미 호건 여사는 우리가 지나고 보면 모두 하나님의 계획안에 있다는 것을 알듯이 저도 돌아보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느낀다.  버스도 없는 전라남도 나주 시골에서 자란 제가 미국에 와서 메릴랜드주 퍼스트레이디가 됐다.  이를 어찌 설명하겠는가.  시골의 그 어린 소녀를 수 많은 사람들 중에서 미국의 메릴랜드주  퍼스트레이디로 택하셨다. 그것은 하나님의 어떤 뜻이 계시리라 생각한다. 처음에는 이를 몰랐다.  래리 호건 주지사가 메릴랜드 주지사로 당선되고, 볼티모어 폭동, 림프종 암진단, 기도 병간호, 암완치, 그리고 우리 주변의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던 어려운 이웃들을 보게 하시고 찾게 하신 주님의 인도하심을 진솔하게 나눴다. 그 첫 번째 영상이 13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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