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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체험에 나선 한국어를 배우는 메릴랜드 주 교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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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하워드·몽고메리·프린지 조지 카운티 공립학교 교사와 교직원 중 한국어를 배우는 10여명은 밥 허 교사(엘리노어 루즈벨트 고교 한국어)의 인솔로 하워드카운티 소재 웰컴센터를 방문해 한국 궁중전 미술전시회를 관람했다.

웰컴센터는 오는 20일까지 한국 궁중화와 민화, 그리고 서민들의 삶을 담은 짚풀공예 등 총 50여점을 전시 중이다.  허 교사는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관심이 많은 교사와 직원들과 1시간 가까이 조선시대 양반문화를 배우고 싶어하던 서민들의 작품인 민화에 대한 설명과 여러 작품들을 감사하며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관람 후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미셀 이)과 인사당 (대표 김미실) 후원으로 차담회를 가진 후 오징어 게임에 나오는 딱지 만들기와 딱지치기를 하며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미주한인재단-워싱턴은 한복관련 한국문화 체험에 필요한 책자와 자료 등을 전시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내년 1월에 열리는 미주한인의 날 행사에 관련한 논의도 함께 진행했다.

참석자들이 인사당에서 오징어게임에 나오는 딱지치기를 체험하고 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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