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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시민협회 백신접종 부스터 샷이 대부분, 그러나 1차 접종자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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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는 16일 엘리콧시티 소재 롯데 플라자 앞 주차장에서 이동식 COVID-19백신접종 행사를 가졌다. 매달 진행되는 행사에  대부분의 한인들이 1차,2차 백신접종을 마치고 화이자를 맞은 시니어들을 3차 부스터 샷을 맞고 있다.  대부분은 2차, 3차 부스터샷을 맞지만 여전히 우리 주변에는 백신접종에 대해 불편한 마음을 갖는 사람들이 있다.  또는 신중을 기해  미뤄왔던 한인들도 적잖이 있다. 이날 이동식 접종장소에도  1차 접종을 맞는 한인이 4명이었다.

장영란 회장은 하워드카운티 94%가  백신 1차 접종 또는 그  이상 접종을 했다.  그러나 여전히 6%는 백접을 하지 않은 사람들인데, 오늘 4명이 1차 접종에 나섰다고 전했다. 또한 30년전 은퇴하고 조지아 주로 이사한 김성기(70세), 김명숙(63세) 씨는 형이 팔순잔치를 해서 다니러 왔다. 롯데 앞에서 편안하게 3차 부스터 샷을 맞을 수 있게 돼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날 80여명이 부스터 샷을 맞았다.

한편 지난 14일에는 아리랑복지센터 65명, 조이풀건강복지센터 30명, 오는 22일에는 샤인 시니어센터,  임마누엘 어덜트 메디컬 데이케어센터도 곧 일정을 잡아 백신접종에 나설 예정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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