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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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ue Worshipers 12 찬양사역
– 한인 이민교회 예배 회복과 부흥

True Worshipers 12의 추길호 목사와 팀원들이 ‘위로’ 라는 주제를 가지고 22일 버지니아에 있는 메시야장로교회(담임목사 한세영)에서 공연을 펼쳤다.

True Worshipers12 대표 추길호 목사

추길호 목사는 코로나 19로 교회와 성도들이 지쳐있는 시기에 하나님이 주신 ‘내가 너에게 준 은사와 재능으로 나의 백성을 위로 하라’는 메세지를 받아 7월 애틀랜타에서 요청이 와서 한번만 하려던 행사가 샌프란시스코, 라스베이거스, LA 등에 이여 9월 달라스, 지난주엔 시카고 그리고 버지니아에 까지 이어졌다고 전했다.

5년만에 이루어진 버지니아 공연은 피아노에 이지영, 김수아, 바이올린에 노예리, 플룻에 최예진, 비올라에 장희진, 첼로에 최경희, 소프라노에 김성현 씨와 추길호 목사의 선곡으로 1부는 정서적인 클래식으로 2부는 영적인 찬송가로 무대를 꾸며, 진행자로 이지영 씨의 곡명과 곡에 따른 해설도 함께 했다.

한세영 목사는 팬데믹으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특별히 귀한 위로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워싱톤메시야장로교회 한세영 목사

True Worshipers 12는 700만 디아스포라 600여개의 이민 교회의 예배 부흥과 회복을 위해 만들어진 찬양팀으로 2002년 한국과 미국에서 찬양사역을 담당했던 추길호 목사가 미주의 소외된 지역 한인교회가 섬기기 시작해 현재 170여명의 전문 찬양 사역자들이 클래식, 팝, 재즈 등 다양한 음악 전공자들로 17개 나라 300여개 도시에서 공연을 했다. 11월엔 시애틀과 캐나다 토론토 그리고 12월은 크리스마스 콘서트가 예정되어 있다.

전공자들로 구성된 연주와 노래는 모차르트와 레거 등의 클래식과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그리고 ‘살아계신 주’ 등 찬양 등으로 참석한 사람들은 팀원과 추 목사에게 감사를 전했다.

공연 후 무대에 오른 연주자들과 추길호 목사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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