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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커뮤니티센터 건물계약 90일 연장에 지속적 동참 호소

워싱턴 한인 커뮤니티 센터 건립 계약 통보기간을 이틀 앞둔 15일 시점에서 90일간 연장키로 건물주와 합의를 마쳤다. 지난 4월 애난데일 인근 3만 4천 스퀘어피트의 5층 오피스텔 건물 계약을 목표로 7월 15일까지 최종 구입 의사를  밝히고 9월 15일까지 잔금을 내야하는 상황에서 최종 구입 의사일 기준으로 90일간의 시간을 연장해, 기간동안 건립 기금 모금에 더 많은 관심과 도움을 필요로 한다고 밝혔다.

황원균 건립위 준비 간사는 90일간 결론에 도달해야 하는 시간이다. 커뮤니티 센터 위원회는 언제든 한인 동포 여러분들의 작은 정성에 달려갈 준비가 되어 있다. 커뮤니티 센터 건립의 대장정을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십시일반 모아진 금액이 500만불에 다다를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다고 알렸다.

수잔 오 부지선정 위원장은 연장으로 페어팩스 카운티 메칭 펀드, 재외동포재단 지원금 등 동포 여러분의 계속적으로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한 시기라 전했다.

이은애 멤버십 위원장은 4~5년전 200만 워싱턴 동포 벽돌 쌓기를 시작으로 지금껏 여러분들이 관심 가져주어 감사하다. 계속적으로 지속된 헌신적인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김동기 총영사는 정성과 의지 모아 모금운동을 펼쳐 현재 1,452,995.60 달러(약정 금액 포함)모금이 되었다. 페어팩스 카운티 메칭펀드 50만불, 재외동포재단 30만불(내년), 한인 주요 단체 사무실 입주시 렌트비 등 300만불 모을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두고 한인 경제계의 역량있는 리더들이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마음을 모아 도움을 주면 해결할 수 있는 믿음이 선다고 설명했다.

황원균 간사는 현재 862,995.60불의 현금이 모여졌고 앞서 최종 구입 의사 결정일인 15일까지 100만불 현금 모금을 목표로, 모자라는 137,005불을 기부할 개인이나 단체가 꼭 나타나 주기를 희망했다.

김동기 총영사를 비롯한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위원들은 5백만불의 모금액 목표를 위해 적은 금액이라도 지속적으로 참여와 관심을 가지고 우리의 오랜 염원인 한인의 집을 짓는 마음으로 동참해 주기를 염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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