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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로 시작하는 하루, 감사로 시작하는 일터” CBMC 메릴랜드 회원들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자’는 CBMC 메릴랜드(회장 이근봉)는 17일 오전 엘리콧시티 강고은 보험 사무실에서 수요모임을 갖고 감사함으로 시작하는 하루, 감사함으로 하나님이 주신 비즈니스를 열어가는 마음을 나눴다.

그레이스 변 회계의 인도로 황재진 목사(I.M. Church)의 찬양과 ‘월요만나’ 에드 탐슨의 ‘더 큰 감사함에 관한 6가지 언어(관계, 기억하기, 깊이 생각하기, 기쁨, 반응,다가서기)를 주제로 회원들이 의견을 나눴다.

박성환 동부연합회장은 매일 아침 눈을 뜨며 생명을 주시고 건강을 주시고 직업을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로 시작하는 하루가 생활 속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기덕 CBMC MD 1대 회장은 직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에게 “감사하다”, “수고가 많다”는 인사를 건네면 직원들의 태도가 달라진다. 좋은 임금도 중요하지만 직원들의 마음을 터치하는 감사를 나누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근봉 회장도 생각지 못한 일들이 발생할 때 당황하며 원망의 마음도 순간 들지만 주님이 함께 하셔서 ‘이 정도 밖에’ 다치지 않고 상하지 않은 것에 감사한 마음이 더 컸다고 고백했다. 또한 신승철 2대 회장도 아이들이 어린 시절부터 대학 때도, 직장생활을 시작하며 타지에 떠나서도 스스로 교회를 찾고 믿음 안에서 섬기려는 모습을 보며 절로 감사가 나온다고 했다. 부모의 기도보다 아이들이 말씀 속에 더 잘 자라줘서 감사하다고 했다. 안일송 부회장은 미국에서는 생활 속에 작은 일들에 고맙다는 말을 많이 하며 감사해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어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김경태 회계사도 가정이나 직장에서 감사한 일이 있을 때 미루거나 주저하지 말고 감사의 마음을 바로 전하면 좋은 분위기 속에 관계가 더 발전해 나간다고 말했다. 황재진 목사도 감사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감사를 찾아 감사할 줄 아는 CBMC 메릴랜드 회원들이 되자고 말했다. 강고은 총무는 일상의 감사 속에 감사가 감사를 낳아 더 감사한 일들이 많은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 중보기도로 이어졌다.

이날 회원들은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데살로니아전서 5:18)이 주는 교훈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CBMC MD는 메릴랜드 한인의 날 행사에 부스를 마련하고 회원들이 CBMC와 9월 비즈니스 세미나 홍보에 나서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박성환 동부연합회 회장은 부회장에 백수현, 정세권 회원, 교육위원회에 홍계호 회원, 홍보에 김형주 회원이 임원으로 참여했다고 동부연합회 소식을 전했다.

한편 CBMC 메릴랜드 지회는 매주 수요일 오전 7시 모임을 갖고 찬양과 말씀 나눔, 그리고 중보기도의 시간을 갖는다.

주소 800 Locust Mill St. Suite P Ellicott City, MD 21043 강고은 보험 사무실

문의 (240)281-7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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