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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종합순회영사업무 '호응'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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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총영사관이 20일 비엔나 소재 한미과학협력센터에서 실시한 ‘토요일 종합 순회영사서비스’에 한인들의 참여가 높았다.
버지니아는 물론 메릴랜드 한인들이 이날 통합서비스를 찾아 가족관계 20건 (이상호 행정담당), 여권 관련 25건 (신미선 여권담당), 국적 관련 18건(하수정 국적사증담당) 등 총 63 건의 영사업무를 마쳤다.
표정화 영사는 “주중에 일하시는 동포분들이 주말을 이용해 영사업무를 보러 많이 오셨다”며 “
기존의 애난데일, 센터빌, 락빌, 엘리콧시티 등 4곳에서 직원 1명이 담당하던 순회영사업무를 통합해 직원 3명이 분야별로 업무를 담당해 동포분들 편의를 도모하고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다음 토요일 종합순회영사 서비스는 10월 29일, 12월 3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열린다.
주소 1952 Gallows Rd. #330. Vienna, VA 22182
문의 (202)939-5653 영사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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