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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코리안 페스티벌 17일 센터니얼 파크, "세대와 민족을 아우르는 지역축제"로 기대 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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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한인들의 축제마당인 제39회 코리안 페스티벌이 오는 17일(토) 오전 10시부터 센테니얼 파크에서 열린다. 메릴랜드한인회(회장 백성옥)주최로 열리는 코리안 페스티벌은 세대와 민족을 아우르는 지역 축제로 한인은 물론 공원을 찾은 주민들에게 볼거리 먹거리가 풍성한 참여하는 축제로 마련된다.
특히 올해는 한국문화원이 후원하는 한국 문화체험관이 설치돼 전통의상 착용, 전통놀이기구 및 사물놀이 체험, 가족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김미셸)이 후원하는 어린이 사생대회와 한국자동차 (대표 김태원)가 후원하는 팔씨름대회, 무료 헤어컷 및 65세 어른선착순 100분에게 장수사진 촬영 등 한국 전통 문화 체험은 물론 어른을 공경하는 효 문화까지 문화한류의 진수를 만끽 할 수 있다.
여기에 대학로가 낳은 종합엔터테이너 김철민, You Tube Star ANN ONE, K-pop 댄싱팀, 매직쇼, 탤런트 쇼, 그리고 워싱턴 한류 전사 Dave Tauler Music Group, 특히 이 그룹의 리드 싱어 데이브는 할아버지가 한국전에 공군으로 참전한 용사이고, 본인은 17살 때 한국교회에 나가 목사님께 한글을 배워 가요를 멋지게 소화한다. 그는 지난 6월 열린 2016년 통일안보 비전대회에서 멋진 무대매너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특별초청공연으로 유엔홍보대사 레인보우합창단이 공연을 갖는다. 올 코리안 페스티벌은 그 어느 때 보다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꾸며진다.
 

 
한편 이날 엘리콧시티 홍수피해 복구기금 모금을 위해 한인회 부스에서 음료수를 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음식부스로 먹거리가 풍성한 축제로 준비된다.
백성옥 회장은 “이번 행사는 메릴랜드 한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우수한 한국문화와 사랑을 지역 주민들과 나누며 한인 1세들에게는 추억을 회상하고 2세 3세들에게는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가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240) 876-2865 매튜 리 대회장, (410)302-5880 장석우 준비위원장
(240)281-7949 강고은 운영위원장, www.koreanmd.org
행사장소: 10000 MD-108, Ellicott City, MD 21042 (South Entrance)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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