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한인목회연구원(원장 조동수 목사)은 6일 한사랑교회(박진욱 목사)에서 9월 정기모임을 갖고 회원간 교제와 신학 동정을 나눴다.
이날 한세영 목사의 인도, 최영호 목사의 기도, 김범수 목사의 설교로 예배를 마치고 박진욱 목사가 ‘수면장애와 습식장애 원인과 치료’ 에 관해 주제발표를 했다. 이어진 사무처리에서는 10월 9일 (주일) 오후부터 10일(월)까지 1박 2일 파이니 포인트에서 가을 정기 수양회를 갖기로 했다.
한편 워싱턴한인목회연구원은 31년째 워싱턴DC, 메릴랜드, 버지니아 지역 목회자들이 바른 신학과 목회를 위해 매달 첫째 화요일 정기모임을 갖는 연구 공동체이다. 초교파 회원들이 매달 신학주제 토론, 예배와 기도, 교제를 나누며 매년 신년세미나를 갖고 있다. 지난 해는 30주년 기념 논문집인 <워싱턴한인목회연구원 30주년 기념 역사 및 논문집, 이민목회와 신학(III)>을 발간하기도 했다.
문의 (703)380-6053 조동수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