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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커뮤니티센터 건립 이젠 될 것 같다" 동포들 신뢰 증가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건립기금 모금에 동포들의 신뢰가 높아지고 있다. 워싱턴한인들이 20불씩 회원가입을 하거나 적지 않은 기금을 전하며 희망의 불씨를 지피고 있다.
한인커뮤니티센터건립추진위원회(KCCOC, 간사 황원균)는 7일 애난데일 스티브 리 재정위원장 사무실에 7-8월 기금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이은애 멤버십위원장은 7월 모금액 1,840불, 8월 모금액 3, 880불, 총 5,720불을 황원균 간사에게 전달했다.
이 위원장은 “워싱턴동포들이 20불, 100불씩 정성을 보탠 것이 불씨가 됐다”며 “기금모금에 참여한 동포들이 이젠 될 것이다. 내년에 또 기금을 전달하겠다며 희망의 말을 건낸다”고 전했다.
특히 7월에 윤용숙, 김지영, 김기숙 씨가 각각 500불, 김광자 씨 300불, 8월에 김용집 김영선 부부가 1, 000불, 이철수 씨 500불 등 직접 만나거나 우편으로 두 달 동안 33명이 모금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황원균 간사는 “올해 안으로 100만 불 목표 달성을 통해 동포사회와 부지매입, 건물 계획 등 구체적인 사항들을 논의 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 며 “12월 말 까지 많은 기부자들이 참여해 소득 공제 혜택을 받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KCCOC는 서류정리 및 파워 포인트 제작이 가능한 인턴을 모집한다. 인턴에게는 봉사활동시간 인정과 개스비가 지원된다. (문의 202-577-3284 김유숙 사무국장) 차후 커뮤니티센터건립기금 마련을 위한 오찬행사 안내를 공지한다고 밝혔다.
후원문의 (571) 235-8997 이은애 멤버십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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