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평통, 미 상하원의원 535명에 북핵 규탄 성명서 발송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워싱톤지역협의회(회장 황원균)는 21일 북한정권의 제5차 핵실험도발 규탄성명서와 평통의 입장을 담은 편지를 미 상원의원 100명과 하원의원 435명에게 우편 발송을 마쳤다.
황원균 회장은 “우리들의 이런 풀뿌리 액션은 미 국회가 현 한반도 정세를 직시하고 전략적 인내가 아닌 전략적 무시의 대북정책에 대해 더욱 심각하고 적극적인 자세를 취해 주길 바라는 마음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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