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평통, 미 상하원의원 535명에 북핵 규탄 성명서 발송

Print Friendly, PDF & Email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워싱톤지역협의회(회장 황원균)는 21일 북한정권의 제5차 핵실험도발 규탄성명서와 평통의 입장을 담은 편지를 미 상원의원 100명과 하원의원 435명에게 우편 발송을 마쳤다.
황원균 회장은 “우리들의 이런 풀뿌리 액션은 미 국회가 현 한반도 정세를 직시하고 전략적 인내가 아닌 전략적 무시의 대북정책에 대해 더욱 심각하고 적극적인 자세를 취해 주길 바라는 마음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Latest Articles

메릴랜드교협, 크레스트론 메모리얼 가든즈 협력기관 갱신

박노경 기자

처치클리닉 신년세미나 “설교의 정석”

박노경 기자

워싱턴 정신대 문제 대책 위원회, 워싱턴 디씨 연방하원 건물에서 위안부 행사 개최

Guest Contributor Julie Kim

“미야레스 VA 법무부 장관, 한인커뮤니티센터 찾아 아시아계 주민들과 타운홀 미팅 -소통을 원해”

Guest Contributor Julie Kim

재미한국학교 워싱턴협의회 “미래를 준비하는 한국학교 운영” 심포지엄 및 간담회 성료

박노경 기자

글로벌어린이재단 “전세계 어린이들의 굶주림 해방과 글로벌 리더 양성의 미션과 비전을 향해”

박노경 기자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