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2014년 볼티모어 한인 살인사건, 고 구문회 씨 현상금 최고 5천 달러로 인상

Print Friendly, PDF & Email


 
2014년 4월에 볼티모어 시에서 발생한 한인 구문회(당시 31세, 영주권자)씨 살인사건 해결을 위한 경찰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8월 16일 사건을 담당해온 볼티모어 시 경찰국 리치 퍼텔 수사반장이 메릴랜드한인회관을 찾아 2년 3개월에 걸친 수사 과정를 발표한데 이어 최근 제보자에 대한 현상금을 최고 5,000달러까지 대폭 인상했다. 또한 퍼텔 수사반장은 경찰아카데미 50명의 경찰후보들과 사건현장 인근 지역주민들에게 전단지를 나눠주며 수사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제보문의: 1-866-756-2587 Metro Crime Stoppers hotline 24 Hours a Day.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Latest Articles

래리 호건 주지사, 9월 한국 경제개발 사절단 이끈다

박노경 기자

재미한국학교 워싱턴협의회, 제 9대 이청영 이사장 선출

박노경 기자

조태용 주미대사 “동포사회, 한미관계 자산이자 파트너로 소통 협력에 나설 것”

박노경 기자

엔데믹과 허리케인 시즌에 살펴야 할 식당 보험

강고은 옴니화재 대표

새로운 G7 제재 약속에 대한 캐서린 타이 대사의 성명

박노경 기자

주미대사관 6.25 전쟁 72주년 추모행사 “한미동맹 더욱 공고한 글로벌 전략적 동맹으로”

Guest Contributor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