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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볼티모어 한인 살인사건, 고 구문회 씨 현상금 최고 5천 달러로 인상


 
2014년 4월에 볼티모어 시에서 발생한 한인 구문회(당시 31세, 영주권자)씨 살인사건 해결을 위한 경찰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8월 16일 사건을 담당해온 볼티모어 시 경찰국 리치 퍼텔 수사반장이 메릴랜드한인회관을 찾아 2년 3개월에 걸친 수사 과정를 발표한데 이어 최근 제보자에 대한 현상금을 최고 5,000달러까지 대폭 인상했다. 또한 퍼텔 수사반장은 경찰아카데미 50명의 경찰후보들과 사건현장 인근 지역주민들에게 전단지를 나눠주며 수사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제보문의: 1-866-756-2587 Metro Crime Stoppers hotline 24 Hours a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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