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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통, '북핵위협과 한미군사동맹' 강연 성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워싱턴협의회(회장 황원균)는 25일 우래옥에서 정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경수 국방무관은 ‘북핵위협과 한미군사동맹’에 대해 강연했다. 참석자들도 북한의 핵도발로 인해 한미동맹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국내외 한인들이 국론을 결집해 북핵폐기 및 더 나아가 평화통일을 위해 노력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황원균 회장도 “북한의 5차 핵실험 도발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지난 21일 미상하원의원 535명에 우편 발송하며 북한의 핵위협에 대한 강력한 제재를 촉구했다”고 말했다.
한편 평통은 지난 17일 메릴랜드한인축제에서 제1차 평화통일 설문조사를 실시한데 이어 오는 10월 2일 코러스 축제에서 제2차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10월 22일 평통주최 탈북자돕기 골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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