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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대사관 국경일 행사 참석자들 "한국은 자랑스런 파트너"






 
주미대사관은 국경일 (단기 4349주년 개천절)기념 리셉션을 29일 오후 6시 워싱턴 DC의 대사관저에서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는 토머스 섀넌 국무부 정무차관과 연방하원의 코리아 코커스 공동의장인 제리 코널리 의원, 각국 외교사절, 한인 단체 관계자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안호영 대사는 “하나님께서 우리 나라를 보호하시듯 며칠 간 궂은 날씨를 멎게 해 주시고 미 국무부 제일 높은 외교관인 섀넌 국무부 정무차관과 우리 교민들이 많이 사시는 북버지니아 코널리 연방하원 의원이 대사관 국경일 행사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 드리고, 또한 동포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토머스 섀넌 국무부 정무차관은 한미안보동맹의 굳건함과 양국간 우호증진, 한국이 이룬 놀라운 경제성장과 한류 문화의 세계화를 강조하고 한미평화와 민주주의 수호에 앞장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제리 코널리 연방하원 의원도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하며, 한국전에 참전한 젊은 찰스 랭글 의원 같은 참전용사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 한국은 경제성장과 민주주의 발전을 이뤘다”며 “이런 한국과 파트너십을 갖고 있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축사했다.
이날 황원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워싱턴협의회장, 임소정 워싱턴지구 한인연합회장, 김태원 버지니아한인회장, 김덕춘 하워드한인회장, 김미쉴 미주한인재단-워싱턴 회장, 정현숙 몽고메리한인회장, 우성원 미동부 재향군인회장, 손경준 6.25참전유공자회장, 한창욱 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장, 송재성, 독도지킴이 세계연합회장, 은영재 한미여성재단이사장, 이정실 워싱턴정신대대책위원회장, 한연성 재미한국학교워싱턴협의회장, 서은숙 한인과학자협회장, 김호웅 앤아룬델 한인노인회장, 장영란 하워드 한인시민협회장 등 한인단체장 다수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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