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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난데일 음식축제 "주민들 맛나게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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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애난데일 음식축제’(Taste of Annandale)가 1일 애난데일 중심부인 탐 데이비스 드라이브 선상에서 개최됐다.
행사는 애난데일 지역의 다양한 레스토랑 부스가 마련돼 업소의 맛을 알리고 다양한 공연과 5K 달리기,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공연에는 한인 단체로는 마스터 리 합무도 마샬 아트 스튜디오가 참여했으며, 이외에도 앙상블 연주와 중국, 인도계 전통 무용을 비롯해 블루그래스 밴드, 리믹스 밴드, 앙상블이 멋진 연주를 펼쳤다.
이날 행사가 열리는 탐 데이비스 거리의 주인공인 탐 데이비스 전 연방하원의원, 제리 코널리 연방하원의원, 섀론 불로바 페어팩스카운티 수퍼바이저의장, 페니 그로스 메이슨디스트릭 수퍼바이저 등이 행사장을 찾았다
한편 이날 수익금은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젝트 기금으로 전달되며, 메인스폰서로 애난데일 로타리 클럽과 연합감리교회가 참여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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