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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교협, 12월 4일 성탄축하음악예배 개최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박상섭 목사)는 오는 12월 4일(주일) 오후 6시 열린문장로교회(김용훈 목사)에서 제15회 성탄축하음악예배를 갖는다.

준비위원장 손기성 목사는 “예수님이 인류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위대한 역사를 온 만민이 알도록 멋진 축하음악예배를 준비하고 있다”며 “워싱턴 성도들이 믿지 않는 분들을 초대해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한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3일 메시아 장로교회(한세영 목사)에서 모임을 갖고 총감독 이철 목사, 총괄 지휘 유일 전도사, 행정지원 위명희 전도사 등의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발표는 각 교회당 성탄 곡과 자유 곡 두 곡으로 발표를 한하기로 했다.

손 목사는 “교회성가대 참여를 중심으로 전임 회장님들의 전통을 이어 받아 단순한 행사가 아닌 성탄의 의미를 워싱턴 지역 교회들과 동포들이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날 참여를 희망한 교회는 순복음제일교회, 휄로우십교회, 올네이션스교회, 메시아장로교회 등이다.

한편 다음 모임은 11월 7일 오전 11시 메시아장로교회에서 갖는다.

문의 (703)989-5232 위명희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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