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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여선교회 선교바자회, 우천관계로 8일에서 16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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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지역한인교회여선교회연합회(회장 박정희)는 8일 열기로 한 선교바자회를 우천으로 인해 16일로 연기했다. 바자회는 오는 16일(토)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애난데일 한국일보 건너편 맥도널드 옆에서 열린다.

박정희 회장은 “선교기금 모금을 위한 바자회로 지역한인들과 성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워싱턴여선교회는 장학재단을 설립해 300명 이상의 이중언어 목사 지망생을 후원하고 호주, 인도, 중국 등 선교지의 선교사들을 지원하며 굿스푼, 밀알선교, 광야선교 등 지역사회를 섬기며 지역의 복음화를 위해 교회협의회와 함께 협력해 나가며 매년 교역자 협의회를 섬기고 세계 기도회를 통해 가정 폭력피해자들, 홀어머니와 미혼모, 그리고 불우아동들과 청소년을 돕고 있다.

한편 워싱턴여선교회는 11월 6일(주일) 오후 5시 버지니아 제일 장로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갖는다.

문의 (703) 622-1380 강혜경 총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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