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워싱턴여선교회 선교바자회, 우천관계로 8일에서 16일로 연기

 

워싱턴지역한인교회여선교회연합회(회장 박정희)는 8일 열기로 한 선교바자회를 우천으로 인해 16일로 연기했다. 바자회는 오는 16일(토)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애난데일 한국일보 건너편 맥도널드 옆에서 열린다.

박정희 회장은 “선교기금 모금을 위한 바자회로 지역한인들과 성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워싱턴여선교회는 장학재단을 설립해 300명 이상의 이중언어 목사 지망생을 후원하고 호주, 인도, 중국 등 선교지의 선교사들을 지원하며 굿스푼, 밀알선교, 광야선교 등 지역사회를 섬기며 지역의 복음화를 위해 교회협의회와 함께 협력해 나가며 매년 교역자 협의회를 섬기고 세계 기도회를 통해 가정 폭력피해자들, 홀어머니와 미혼모, 그리고 불우아동들과 청소년을 돕고 있다.

한편 워싱턴여선교회는 11월 6일(주일) 오후 5시 버지니아 제일 장로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갖는다.

문의 (703) 622-1380 강혜경 총무

Latest Articles

PCA한인수도노회 제69회 정기노회, 차용호 목사 신임 노회장 선출

박노경 기자

세상을 거스르라(Go Against the World)

워싱턴교협, 10월 26일 제52차 정기총회 개최

박노경 기자

K-POP 듣다 한국어 선생님이 됐어요

박노경 기자

남침례회 한인교회 버지니아지방회 제18차 정기총회, 배길수 목사 신임회장 선출

박노경 기자

“나라와 민족을 기도로 품다” 제21회 한미국가조찬기도회 10일 휄로쉽교회서 개최

박노경 기자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