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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후보 지지 한인들,소수민족 집회 참석




 
힐러리 클린턴 대통령 후보를 지지하는 소수민족 대규모 집회가 8일 애난데일 소재 노바대학교에서 열렸단. 이날 한인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손에 들고 클린턴 후보 지지를 나타냈다. 특히 한인 10대 봉사자부터 80대 시니어들이 함께 해 다양한 한인들의 지지를 나타냈다.
이날 테리 맥컬리프 버지니아 주지사, 제리 코널리 연방하원의원, 크리스토퍼 루 연방노동부 차관, 비비안 와츠, 아이릴 필로콘 버지니아 주하원의원 등이 참석해 미국의 발전과 소수 민족의 목소리를 반영할 후보는 힐러리 클린턴 후보라며 참석자들의 지지를 당부했다. 집회에는 한인은 물론 중국, 베트남, 필리핀,방글라데쉬, 네팔, 인도, 히스패닉, 아프리카 아메리칸 등 많은 소수계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 후 6개로 나눠 진행한 그룹 토의 에서 이경석 코비회장은 AAPI Action 코커스 그룹을 인도하며 오는 17일까지 유권자 등록 참여를 독려하고 아태계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율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각각 5명 씩 유권자 참여를 유도하고 그 5명이 다시 5명을 참여시키는 방법으로 이번 선거에서 아태계의 정치적 결집력을 보이자는데 뜻을 모았다.
이현정 힐러리 클린턴 후보 수퍼 밸런티어는 “이번 선거는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선거다. 한인들의 소중한 한 표 꼭 행사하셔서 한인사회의 권익신장과 목소리를 내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집회에는 황원균 평통회장, 정세균 워싱턴한인연합회 이사, 박남배 에버그린 노인아파트 상록회장,우태창 전 워싱턴 버지니아노인연합회장, 정현숙 몽고메리한인회장 등 등 한인 1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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