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전 미남침례 뉴욕한인지방회장, 이선일 목사 소천

 

뉴욕 안디옥 침례교회를 담임했던 이선일 목사가 14일 지병인 림프암으로 인해 소천했다. 고 이선일 목사는 미남침례 뉴욕한인지방회장을 역임했다. 환송예배는 오는 20일(목) 오후 7시30분, 발인예배는 21일(금) 오전10시에 중앙장의사(162-14 Sanford Ave. Flushing, NY11358)에서 갖는다. 하관예배는 21일 오후 12시에 Pinelawn Memorial Park (2030 Wellwood, Ave. Farmingdale, NY 11735)이다.

모든 장례일정은 뉴욕한인지방회 주관으로 진행되며, 장례준비위원회 위원장에는 신석환 목사다. 모든 연락은 총무 김재용 목사에게 하면 된다.

문의 (718)225-3343, jesus3343@yahoo.com 김재용 목사

Latest Articles

메릴랜드·델라웨어 한인침례교 지방회 제18차 정기총회 개최

박노경 기자

굳게 서리, 21회 워싱턴한미국가조찬기도회 개최

Guest Contributor Allice Yoon

‘진정한 믿음은 삶의 방향을 바꾸는 결단’

Guest Contributor Allice Yoon

열린문장로교회, ‘새롭게 하소서’ 주영훈 집사 초청 간증 콘서트

박노경 기자

제18회 찬양부흥축제, 18일 태멘장로교회서 개최

박노경 기자

볼티모어교회, 영어권 전임 목회자 청빙

박노경 기자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