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워싱턴협의회(회장 황원균)는 22일 버지니아 플레전트 골프클럽에서 탈북자 돕기 및 커뮤니티센터 기금마련 골프대회를 열었다. 이날 추워진 날씨에도 굴하지 않고 한인과 한인사회를 위한 한인골퍼들의 참여가 많았다. 평통은 이날 총수익금을 노체인 1천불, 통일만 1천불, 그리고 한인커뮤니티센터 2천불을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