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주말종합영사서비스 '편리하다' 동포 호응 커

Print Friendly, PDF & Email


 
주미대사관 영사과는 29일 비엔나 소재 한미과학협력센터 3층에서 주말 종합 영사민원 상담회 및 순회영사업무를 병행 실시해 동포들의 편의를 도왔다.
이날 재외동포들을 위한 법률, 세무, 교육, 이민, 관세, 검역, 병역, 국적, 사건사고 분야 등 다양한 영사민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각 분야별 대사관 근무 주재관 및 자문변호사들이 동포들의 영사민원 해결에 나서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했다.
주말 종합 영사 업무에서 한인들이 가장 많이 찾은 서비스는 여권신청으로 40건이며, 이외에도 공문서 신청 및 접수관련 업무, 영사확인 7건, 가족 관계 서류신청 15건, 재외국민등록 3건, 국적상실 1건, 국적이탈 2건, 또한 국적, 병역, 법률 등 관련 상담 10건 등 총 80여건의 민원이 처리됐다.
영사민원 상담회에는 김창룡 경무관(사건사고 상담), 조석영 법무관(생활법률 안내),지 성 국세관(국내 재산의 상속 증여 양도시 세금문제 상담), 박 헌 관세관(통관 및 관세 안내), 이윤희 검역관(검역절차 안내), 안미혜 교육원장(국내 교육제도와 국내 대학 대학원 장학생 모집, 동포 자녀대상 모국연수 및 정부초청영어봉사 장학생(Talk) 프로그램 등 안내), 곽태우 변호사(이민, 사건사고처리 상담),장시자 대사관 행정직원(병역), 김현경 대사관 행정직원(국적) 등이 참석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Latest Articles

미동부지역 축구대회 “더위도 팬데믹도 막지못한 축구인의 열정”

박노경 기자

워싱턴 크리스천 상담 교육원, 27일 ‘변화를 돕는 공감 대화 스타일 ‘온라인 (줌) 세미나

박노경 기자

소명을 발견하고 성취히라

이성자 목사

메릴랜드 캐그로, 내달 10일 장학기금모금 골프대회

박노경 기자

우크라이나전의 변모

이인탁 변호사

제9차 한인세계선교대회 “워싱턴에서 땅끝으로 선교운동의 세대계승과 네트워크”

박노경 기자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