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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종합영사서비스 '편리하다' 동포 호응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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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대사관 영사과는 29일 비엔나 소재 한미과학협력센터 3층에서 주말 종합 영사민원 상담회 및 순회영사업무를 병행 실시해 동포들의 편의를 도왔다.
이날 재외동포들을 위한 법률, 세무, 교육, 이민, 관세, 검역, 병역, 국적, 사건사고 분야 등 다양한 영사민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각 분야별 대사관 근무 주재관 및 자문변호사들이 동포들의 영사민원 해결에 나서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했다.
주말 종합 영사 업무에서 한인들이 가장 많이 찾은 서비스는 여권신청으로 40건이며, 이외에도 공문서 신청 및 접수관련 업무, 영사확인 7건, 가족 관계 서류신청 15건, 재외국민등록 3건, 국적상실 1건, 국적이탈 2건, 또한 국적, 병역, 법률 등 관련 상담 10건 등 총 80여건의 민원이 처리됐다.
영사민원 상담회에는 김창룡 경무관(사건사고 상담), 조석영 법무관(생활법률 안내),지 성 국세관(국내 재산의 상속 증여 양도시 세금문제 상담), 박 헌 관세관(통관 및 관세 안내), 이윤희 검역관(검역절차 안내), 안미혜 교육원장(국내 교육제도와 국내 대학 대학원 장학생 모집, 동포 자녀대상 모국연수 및 정부초청영어봉사 장학생(Talk) 프로그램 등 안내), 곽태우 변호사(이민, 사건사고처리 상담),장시자 대사관 행정직원(병역), 김현경 대사관 행정직원(국적) 등이 참석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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