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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천 후보 31일 등록, 본격 선거 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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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대 워싱턴한인연합회 회장 선거에 김영천 후보가 첫 번째로 후보 등록을 마쳤다. 31일 오후 2시경 연합회 사무실을 찾은 김영천 후보(전 워싱턴교협 평신도부회장)는 후보등록에 필요한 제반 서류와 공탁금 2만 불을 송재성 선거관리위원장에게 제출했다. 송 위원장은 김 후보가 제출한 서류들을 검토 한 후 등록 절차를 마쳤다.
김영천 후보는 “등록을 했으니 최선을 다하겠다. 메릴랜드와 버지니아 두 곳에 선거캠프를 운영하며, 버지니아는 애난데일 소재 워싱턴한인무역협회에 선거대책본부를 개설했다. 선거는 짧지만 긴 여정이다. 후보가 누구든 경선을 각오하고 열심히 뛰겠다. 한인 1세로서 1.5세와 2세는 물론 어르신들을 아우르는 비전과 사업, 찾아가는 봉사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후보 출마를 선언한 이경석 미국정부조달협회(KoBE)회장과 주변에서 강력하게 출마를 권하는 임소정 현 회장, 임 회장의 출마 가능성에 28일 등록을 일단 보류한 스티브 리(워싱턴 평통 간사)후보 중 과연 누가 공탁금을 내고 본격적인 경선 레이스를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송재성 위원장은 31일 오후 4시 현재까지 등록을 마친 김영천 후보 외에 아직 등록하겠다고 연락 온 후보는 없다고 전했다.
한편 등록 마감은 11월 7일 오후 5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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