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PCA 한인수도노회, 사무엘 리 목사안수식

 

미국장로교(PCA) 한인수도노회(노회장 차용호 목사)는 13일 워싱턴한인장로교회(박성일 목사)에서 사무엘 리 강도사의 목사 안수식을 가졌다.

이날 방지훈 목사의 인도로 제이콥 김 목사의 기도에 이어 메릴랜드 하비스트교회의 월터리 목사가 사도행정 13장 1절에서 4절 말씀을 본문으로 바나바와 바울과 같은 리더십으로 연합할 것을 설교했다. 이어 방 목사와 차용호 목사의 인도로 서약을 마치고, 박성일 담임 목사의 인도로 PCA소속 20여명의 목사와 장로들이 안수기도를 했다.

방지훈 목사는 ‘목회자의 자질(딤전 4:1-7)을 주제로 안수 받은 이 목사에게 축사와 권면을 하고, 차용호 목사가 로스켈로니아 서밋교회의 그리어 목사의 청년층이 급증한 교회 5가지 원칙으로 당회와 참석 교인들에게 축사와 권면을 전했다. 이날 모든 순서는 새롭게 목사 안수를 받은 사무엘 리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워싱톤한인장로교회는 한어권과 영어권이 서로 협력하며 함께 성장하는 이민교회의 좋은 본이 되고 있으며 사무엘 리 목사의 안수로 영어부는 이제 세 명의 목사가 함께 섬기게 됐다. 영어권 담당목사는 방지훈 목사이며, 제이콥 김 목사는 영어권의 소그룹 사역과 유스그룹 사역을 하고, 사무엘 리 목사는 영어권에서 대학부 사역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사무엘 리 목사가 안수를 받음으로 PCA한인수도노회는 이번 회기에 8명의 목사를 배출했다. 이미 고시에 합격한 김주영, 이선규 강도사도 목사 안수 전권위원회 주관으로 12월 중에 올네이션스교회(홍원기목사)에서 안수식을 가질 예정이다.

PCA 한인수도노회

노회장 차용호 목사 (703)581-9235 , 서기 김동우 목사 (267)626-3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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