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기성 목사)는 16일 우래옥에서 42대 임역원 및 자문위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증경회장으로 구성된 자문위원과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42대 사업계획과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자문위원단은 42대 교협이 성실하게 지역교회를 섬겨 줄 것을 부탁하고 손기성 회장은 올해 교협의 슬로건인 ‘대동단결’ 의지를 다시 한번 피력하며 교협 내부의 어르신인 자문위원단의 적극적인 지도와 협력을 요청했다.
총무 이범 목사는 올해 6대 사업으로 ▷제15회 성탄축하 음악예배(12월 4일, 열린문장로교회) ▷신년감사 축복예배 및 하례식(1월9일, 워싱턴한인교회)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4월 16일, 토마스 제퍼슨 광장) ▷워싱턴지역 복음화 대성회(7월26-30일, 지역교회)▷목회자 연장교육 세미나(9월18일-20일, 올네이션스교회) ▷제43차 정기총회(10월 30일, 메시아장로교회) 등을 소개했다.
특별사업으로 작은 교회 지원 및 목회자 위로회, 교단장 및 단체장 간담회, 주일학교연합행사 및 Youth 연합수련회와 청년연합찬양집회, 지역 단체와 연합과 지원에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열린 예배는 제1부회장 한세영 목사의 인도로 재정이사장 최정선 권사의 기도, 회계 한훈 목사의 말씀봉독, 교협증경회장단 회장 정영만 목사의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31-32)라는 제목의 설교, 이어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와 미국교회를 위한 합심기도, 이원희 목사(21대회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2부 시작 전 워싱턴한인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참석하여 선거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교협은 18일(금) 오후8시 메시아장로교회에서 22개 단체들이 동참하는 비상시국기도회를 갖는다.
주소 4313 Markham St., Annandale, VA 22003 메시아장로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