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 Home
  • News
  • 미주교육본부, 내달 16일 이순신 전사 기념 강연회

미주교육본부, 내달 16일 이순신 전사 기념 강연회


 
이순신미주교육본부(이사장 이내원, 본부장 이은애)는 12월 16일(금) 오후 6시 애난데일 소재 새한장로교회에서 이순신전사 418주년 기념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날 역사연구가 이문형 교육위원장은 <정조대왕의 충무공 이순신 전서 편찬 사업>을 조명하고, 이순신 연구 교육자 이내원 이사장은 <이순신 전사의 진실과 그 죽음의 의미>를 명쾌하게 해석한다.
강연회가 열리는 12월 16일은 충무공이 전사한 1598년 음력 11월 19일을 양력화 한 날이다.
이은애 본부장은 지난 4월 발표한 <이순신 세계화 계획>과 통영 한산 대첩편찬 사업회와 연계하여 이순신 숭모교육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순국기념 강연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문형 교육위원장은 정조대왕의 이 충무공 저서를 다시 볼 것이다. 이날 역사적인 배경은 물론 한 임금이 장군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았는지 조명한다. 자신의 모든 것을 내놓고 나라를 위해 매달렸던 그를 성웅이라 부르는 것에 이견이 없음을 증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내원 이사장은 우리는 이순신을 안다고 생각하나 실상은 모르는 것이 많다. 일례로 이순신의 죽음을 전사라 부르는 것에 의문을 갖고 자살이다, 전사가 아니다라는 의견들이 있다. 강연회에서 학술적 자료를 근거로 이순신 죽음에 대한 의문을 명쾌하게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송재성 부이사장과 임동인 간사는 이순신 정신의 외면이 아쉽다. 자주, 자립, 애국, 애민, 정의의 5대 정신은 현 한국이나 세계에 적용할 수 있는 우수한 정신이며, 지도자들의 덕목이다. 이순신의 인격적인 완성은 우리가 그를 성웅이라 부르기에 손색이 없고 한국은 물론 세계적으로도 비교할 만한 이를 찾기가 쉽지 않다. 그는 인성교육의 표본이다. 우리의 많은 사회적 가정적 문제는 이를 바로 알면 해결 될 것으로 여긴다고 말했다. 또한 강연회에 재향군인회를 위시해서 한인단체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교육본부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강연회에 참석해 이순신에 대한 이해와 생각을 나눌 것을 권했다. 또한 이날 자녀들을 위한 불멸의 이순신 다큐 DVD(영문 내레이터 포함)가 참석자들에게 제공된다.
문의 (571)235-8997, (703)609-0704
장소 6901 Columbia Pike Annandale, VA 22003

Print Friendly, PDF & Email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