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BIM, 빈민아동돕기 ‘하나되는 세상’ 자선음악회 성료

 

볼티모어 도시선교센터(BIM, 대표 김봉수 목사)는 4일 콜럼비아 소재 가든교회(한태일 목사)에서 볼티모어 빈민아동을 위한 ‘하나 되는 세상- 일곱번째’ 방과 후 학교 기금마련을 위한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25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해 음악으로 위로 받고 기금으로 사랑을 나눴다.

이번 음악회는 소프라노 권기선의 ‘오 거룩한 밤’ 의 성가로 시작해 MD 목사회 사모 중창단, 벧엘교회 샤론여성 중창단이 롤리 팝 노래를 부르며 실제로 롤리 팝을 청중들에게 나눠줘 큰 웃음을 선사 했다.

에덴감리교회 에덴 찬양대, MD 기독합창단의 ‘넉넉히 이기느니라’ 란 합창으로 함께 한 청중들의 마음을 위로했다. 특히 전문 연주가인 장지훈(클라니넷), Sahughn Dowd (플룻)의 푸치니, 모짜르트 중심의 클래식 연주로, 소담이(첼로) 의 캐롤 메들리로 청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김봉수 목사는 사역을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9년의 시간이 지났다. 그 9년의 시간 동안 한인사회와 교회의 관심과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BIM은 음악회를 통해서 모금한 기금은 오는 17일(토) 크리스마스 파티와 내년 방과 후 프로그램 교재 구매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BIM은 방과 후 학교 교사로 섬겨 줄 봉사자를 찾고 있다.

문의: 김봉수 목사 (571)259-2968

Latest Articles

PCA한인수도노회 제69회 정기노회, 차용호 목사 신임 노회장 선출

박노경 기자

세상을 거스르라(Go Against the World)

워싱턴교협, 10월 26일 제52차 정기총회 개최

박노경 기자

K-POP 듣다 한국어 선생님이 됐어요

박노경 기자

남침례회 한인교회 버지니아지방회 제18차 정기총회, 배길수 목사 신임회장 선출

박노경 기자

“나라와 민족을 기도로 품다” 제21회 한미국가조찬기도회 10일 휄로쉽교회서 개최

박노경 기자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