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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하는 삶의 모델로 봉사하고 파'


 
래리 호건 주지사 부부의 둘째 딸이자 세인트 메리스 카운티의 검사로 일하는 제이미 스털링이 데일리 레코드(Daily Record)가 선정한 2016년 올해의 여성 50인에 이름을 올렸다.
제이미 스털링은 검사로서의 일과를 마친 후 스페셜 올림픽, 경찰과 쇼핑하기, 졸업프로젝트 등 여러 단체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고등학교 소프트볼 코치이기도 한 그녀는 자신의 봉사 이유 중의 하나는 경기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젊은 여성들에게 봉사하는 삶에 대한 롤 모델로 봉사하고 싶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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