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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자회 송년예배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리자”

 

워싱턴지역한인교역자회(회장 최일승 목사)는 11일 워싱턴성문교회에서 2016년 교역자 송년예배를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자주 만나지 못하던 선배, 동역자, 사모들과 교제를 나누고 오직 하나님께 영

광 돌리는 2017년을 준비하자고 다짐했다.

최일승 목사는 “교역자 회원 모두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축복의 한 해 되길 기원한다”고 인사했다.

이어진 예배는 최일승 목사의 인도로 홍덕진 목사(부회장)의 기도, 워싱턴그레이스사모합창단(지휘이철 목사)의 특송, 이태봉 목사의 성경봉독(서기), 설교, 배길수 목사(회계)의 헌금기도, 엄주성 목사(총무)의 광고, 이태구 목사(원로목사회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설교에 나선 김택용 목사(10대 회장)는 ‘참된 경건’(약1:25-27)을 주제로 “우리 모두 한 걸음 업그레이드 된 경건한 목사와 사모가 될 것을 전제”하며 “경건의 3요소로 목사들은 목사다운 말을 해야 하고, 힘없는 이웃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정도를 걷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경건을 실천하는 자, 경건의 사랑으로 현세와 내세에 큰 상금을 받는 자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예배에 앞서 회원들은 워싱턴지역 여선교회(회장 혜경 스칼렛) 임원들이 마련한 푸짐한 음식으로 교제를 나눴다.

이어 참석자 전원은 교역자회가 준비한 성탄선물을 받았다.

한편 교역자회 임원진은 회장 최일승 목사, 부회장 홍덕진 목사, 총무 엄기성 목사, 서기 이태봉 목사, 회계 배길수 목사 등이다.

문의 (703)359-0191 회장 최일승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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