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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아트 미션, ‘다문화 사역 교회와 3년째 콘서트,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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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아트 미션 (Christian Art Mission, CAM단장 이종관 목사)은 9일 보위 소재 Church of the Redeemer (최영호 목사)와 Hope to You Community Church가 공동으로 주관한 Christmas Concert에서 아름다운 성탄음악을 선사해 청중의 마음을 울리고 많은 찬사를 받았다.

CAM은 DC 인근의 크리스천 음악인들이 모여 정기적으로 연습하며 지역교회와 단체들을 위해 수준 높은 음악과 메시지를 통해 봉사하는 단체이다.더욱이 이낭우(소프라노), 조미정(소프라노), 김경신(피아니스트), 구은서(바리톤), 이종관(테너) 전문 음악인들이 ‘You’ll Never walk alone’, ‘The prayer’, ‘O holy night’ 등 성악과 다양한 악기를 통한 연주는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부족함이 없다.

Church of the Redeemer는 50여년이 넘은 미국인교회이고 Hope to You Community Church는 필리핀교회, 수년 전부터 교회 건물을 빌려 예배를 보고있었는데 최목사의 부임후 두교회의 공동 사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더욱이 최근 주일 아침예배를 비롯해 거의 모든 사역을 공동으로 진행할 정도로 한지붕 두 교회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다.

CAM은 지난 3년 간 매 해 이곳에서 음악회를 열고 있으며 교인들도 CAM의 음악에 감동과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한편 이번 음악회를 통해 모아진 헌금은 Global Rescue Mission(Joshua Moon)의 후원금으로 보내진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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