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MD- 워싱턴 목회자들 축구를 통해 건강과 비전 나눈다

 

메릴랜드와 워싱턴지역 목회자들이 축구를 통해 건강과 친목을 다지고 있다. 지난 19일 메릴랜드 블랜데어 파크에서 가진 친선경기에서 원정팀인 워싱턴 목회자들이 2대 0으로 승리했다.

붉은 상의를 입은 워싱턴 교역자들과 흰 상의를 입은 메릴랜드 목사들은 공을 따라 축구장을 누비며 추위를 이겼다. 공격이 수비다라는 말처럼 열심히 공을 몰고 나가는가 하면 상대 선수를 밀착 방어하며 공격의 맥을 끊는 전략 등 수준높은 경기를 펼쳤다. 전후 반 경기를 마친 목회자들은 경기장 중간에 모여 페어 플레이를 펼친 상대팀을 격려하고 승리를 축하했다. 경기 후 메릴랜드팀은 원정 온 워싱턴팀에게 점심을 제공했다.

한편 메릴랜드와 워싱턴 목회자들은 매주 월요일 각 지역에서 모임을 갖고 있다. 이들은 축구로 체력을 단련하고 교제를 통해 목회비전과 정보를 나누고 있다. 이어 비정기적으로 두 지역 목회자들이 메릴랜드와 워싱턴 지역을 방문에 친선경기를 갖고 있다.

문의 (443)421-0020 최한용 목사, (703)864-0294 나운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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