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여성회 진희 맥클리차기 회장이 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위해 3천불을 22일 한국문화원 대한제국공사 동포설명회에서 만나 이은애 멤버십 위원장에게 전달했다.
맥클리 차기 회장은 “올해가 가기 전 센터건립에 참여하고 싶었다” 며 “워싱턴 한인들의 염원인 센터건립이 빠른 시일 내에 이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은애 맴버십 위원장은 “올 한해 참으로 많은 분들이 재능기부로, 은퇴자금으로, 돼지저금통으로 십시일반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해 주셨다”며 “여러분의 염원과 기도 속에 이번만큼은 센터건립이 반듯이 이뤄지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