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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재단-워싱턴 , 12일 ' 제12회 미주한인의날 기념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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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김미쉴)는 오는 12일 오후 5시 U.S. Capitol Visitor Center에서 제12회 미주 한인의 날 기념축전을 갖는다.
이날 기념식에는 한미 대통령 축하 메시지(대독)와 에드 로이스 연방하원 외교위원장, 밥 코커 연방상원 외교위원장, 안호영 주미한국대사, 주철기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소강석 새에덴교회 목사 등이 참석한다. 특히 올해는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초청해 이들의 공로를 기리고 한국전통문화공연과 한인 2세, 3세들에게 자랑스런 조상들의 발자취를 알리는 귀한 시간을 마련한다.
김미쉴 회장은 “2017년 1월 미주한인이민 114주년을 맞이하여 제12회 미주한인의 날 기념 축전은 미 연방 상하원 의원 및 미 주류 정치인들과 미주 한인사회 각계 각층 대표자들을 비롯하여 동포 여러분이 함께 축하하는 귀한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정세권 공동준비위원장은 “미주한인 이민 선구자 102명이 갤릭호를 타고 태평양을 건너 1903년 1월 13일 미국의 하와이에 첫발을 디딘 지 114년이 되는 해이며 또한 지난 2005년 12월 미 연방상·하원에서 매년 1월 13일을 미주한인의 날 ‘Korean American Day’로 제정공포한 후 열 두번째를 맞이하는 뜻 깊은 날”이라고 설명했다.
김 회장은 이번 기념축전은 150 여명이 착석할 수 있는 테이블이 놓여지며 경북 고령군 국제교류 학생단이 한·미국가를 부르고, 매년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초청하고 위로하는 소강석 목사님이 KBS 다큐멘터리 제작팀과 함께 행사를 취재하고 또한 KBS 다큐멘터리로 반영된 ‘Korean War Veterans’를 상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JUB 문화센터(대표 변재은)의 난타 북춤과 디딤세 한국무용단(대표 정수경)의 화선 무곡 등의 공연이 펼쳐지고, K-국제민화협회 이문성 교수외 5명의 작가와 이 지역 ‘우다영’ 작가 등 30 여 작가의 작품 36점이 전시된다. 이날 참석자들에게는 경기도 시흥시 향토민속보존회 김이랑 대표이자 밀짚공예전수자가 직접 제작한 복조리를 새해 선물로 제공한다.
이번 대회장은 진교륜 박사, 공동준비위원장에 정세권 주용, 특별 후원은 재외동포재단과 주한미국대사관이다.
참석을 원하는 메릴랜드 한인들은 엘리콧시티 롯데 파킹장(신촌 코너)에서 오후 3시, 버지니아 한인들은 한국일보 주차장에서 오후 3시 30분 출발하는 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주소 U.S. Capitol Visitor Center HVC-201 AB
First Street, N.E. Washington, DC 20515
문의 (410)707-7088, (703)967-6234, (213)700-1154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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