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열린문교회, 2017년 바이블 엑스포 ‘에스겔서’

 

열린문장로교회(김용훈 목사)는 오는 9일(월) 오후 7시 50분부터 13일(금)까지 말씀으로 새로운 해를 시작하는 2017년 바이블 엑스포(Bible Expo)를 연다.

올해로 4회를 맞는 바이블 엑스포는 이스라엘 역사 중에서 가장 암담한 시대에 예언된 에스겔서를 연구하며 절망을 지나 희망을 발견하는 일주일 집중 말씀사경회로 진행된다. 특히 성경에서 난해한 책이라 생각되는 에스겔서는 하나님이 친히 이루실 구원과 회복에 대해 예언하며 ‘다윗의 씨’로 묘사되는 그리스도를 예언하기에 신학적 중요성이 크다. 가장 어두운 시대에 새로운 변화에 대한 소망을 에스겔은 ‘새 언약’으로 선포하기에 선명한 복음을 보게 되는 책이다.

바이블 엑스포의 강사는 한국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의 구약전공 조휘 교수다. 그는 총신대학교(B.A.)와 미국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M.Div., Ph.D.)에서 학위를 받고, 저서로는『예언서 연구』(도서출판 경건),『학개, 스가랴, 말라기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두란노, 공저)와 『아모스서 원전연구 및 주해』(그리심), 번역서로는『이사야 주석 II』(기독교문서선교회)및 여러 논문이 있다. 박사학위의 텍스트이기도 했던 에스겔서를 강해한다.

김용훈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깊이 읽고 바르게 해석하고 삶으로 적용하는 도전이 성도들에게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사경회를 준비한다”고 말했다. 또한 교회가 하나님 말씀으로 나가자는 의미에서 1월 16일부터 2월 25일까지 신약성서 통독 캠페인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바이블 엑스포는 무료이며 금요일 저녁까지 진행되며 간단한 간식도 제공된다.

문의 열린문 장로교회 (703) 318-8970, http://opendoorp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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