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워싱턴교협 , 커뮤니티센터 기금모금에 지속적 참여 약속

 

워싱턴한인들의 염원인 한인커뮤니티센터건립에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기성 목사)가 동참했다. 워싱턴교협은 5일 이은애 멤버십위원장에게 500달러를 전달했다.

손기성 목사는 “한인커뮤니티센터는 한인사회에 있으면 좋은 건물이 아니라 반드시 있어야 할 정체성이며 민족의 자긍심”이라며 “귀한 일에 함께 마음을 모으고 힘을 모을 수 있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워싱턴교협은 미력하지만 작은 금액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지역교회들도 함께 동참하시길 기도한다고 덧붙였다.

이은애 위원장은 “지난해 한인사회에 한인커뮤니티센터건립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과 참여가 늘며 100만불 기금모금(약정 포함) 목표를 달성했다”며 “이는 거액의 기부자 뿐만 아니라 한인동포 한 분 한 분이 20불씩 회원 가입을 하거나 은퇴자금, 재능기부 등으로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가능했다”고 말했다.

여기에 늘 한 분 한 분 기부자를 찾아나서는 발걸음에 하나님이 앞서 가셔서 역사하시는 경험을 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인커뮤니티센터건립추진위(KCCOC, 간사 황원균)는 4일 한미교육재단과 30만 불 양해각서를 체결하며 힘차게 출발했다.

문의 (571)235-8997 이은애 멤버십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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