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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교협, 부활주일 새벽예배 다시 ‘토마스 제퍼슨 광장’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기성 목사)는 워싱턴지역 한인디아스포라 교회 및 동포들과 함께 하는 2017년 주요 사역을 밝혔다.

워싱턴교협은 오는 1월 9일(월) 오전 11시 와싱톤한인교회(김한성 목사)에서 신년감사예배 겸 하례식을 시작으로, 2월과 3월 중 워싱턴 DC 성경박물관 건립 참여를 위한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교회에서 1차 2,000명 참여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또한 4월 16일 워싱턴 DC토마스 제퍼슨기념광장에서 오전 5시 30분 부활주일 연합새벽기도회를 갖는다. 7월 26일부터 동포복음화 대성회를 진행하고 9월 중 목회자 힐링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부활주일 연합새벽예배를 전통적인 토마스제퍼슨 광장으로 다시 옮겨 상징적 의미와 연합의 취지를 최대한 살릴 것이라고 전했다.

손기성 목사는 워싱턴교협은 한 사람이나 한 단체로서의 역량만 나타내는 기관이 아니라 지역교회와 한인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단체라는 사실을 한 순간도 잊지 않고 서로 상생하고, 협력하며 세워나가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금까지 기쁨으로 섬기고 동참하시는 모든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신년감사예배 겸 하례식 장소: 1219 Swinks Mill Rd., McLean, VA 22102

문의 (703) 309-3337 워싱턴교협 대표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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