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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여성재단 "불우 여성에 더 가까이"


 
한미여성재단(회장 은영재)는 8일 우래옥에서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은영재 회장은 “더욱 더 열심히 주위의 불우한 여성들을 돕는 단체가 되자”고 인사했다. 회원들은 새해를 맞아 덕담을 나누며 ‘희망의 집’ 및 ‘차세대 지원’ 등의 재단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한미여성재단의’ 희망의 집’ 운영을 더욱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폭력피해여성들이 언제든 도움을 구할 수 있도록 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문의: 703-589-6344 은영재 회장
웹사이트: www.okaw.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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