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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한인회, 5월 인터내셔널 푸드 페스티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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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카운티 내 다양한 민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 2017 International Food Festival’을 갖고 연합과 화합을 다지는 행사를 갖는다.
하워드카운티한인회(회장 김덕춘)는 오는 5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엘리콧시티 소재베터란초등학교 주차장에서 카운티 내 미 주류 및 소수민족들을 초청해 전통음식과 문화공연을 펼치는 행사를 연다.
김덕춘 회장은 “인터내셔널 푸드 페스티벌 행사를 통해 하워드카운티 내 각 커뮤니티가 서로 문화와 음식을 통해 단결과 친목을 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워드한인회는 기존의 한인행사들이 한인을 대상으로 하나 이번에는 미 주류사회는 물론
한국, 인도, 네팔, 중국, 일본, 베트남, 터키 등 8개 커뮤니티가 참여하는 다민족 중심의 행사라고 밝혔다.
임미선 총 책임자는 “올해는 첫해로 한인회가 주최 하지만 다음에는 다른 커뮤니티 주최자가 되도록 파트너십을 갖고 참여하도록 할 것”이며 “또한 방문자들이 관람만 하는 행사가 아닌 직접 음식 만들기 이벤트 등에 참여해 경험하는 행사로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남정구 준비위원장은 “오늘은 준비위원과 행사를 알리는 출정식을 갖는 날”이라며 “처음으로 준비하는 행사라 어려움이 있지만 음식 부스 40개와 각 커뮤니티의 수준 높은 문화공연 등을 통해 방문자들이 희망과 우의를 다지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인터내셔널 푸드 페스티벌 대회장은 손영석 전 워싱턴상공회의소 회장, 준비위원장은 남정구 태권도 사범, 준비위원은 이상원, 알렉스 김, 임미숙, 이정숙, 양선영, 송경희, 이기쁨, 미셀 홍, 수잔 김, 피터 김, 이상헌 씨 등이다.
한편 행사 후원을 위한 스폰서십 참여가 가능하며, 콜럼비아 어소시에이션이 협력한다.
문의 (410)733-3048, kaca.careline@gmail.com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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