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MD주 상•하원, 미주한인의 날 결의문 전달


 
메릴랜드 주의회는 1월 13일 ‘미주한인의 날’을 기념해 한인지도자들을 주상원과 하원에 초청해 결의문을 전달했다.
이날 주 상원에서는 백성옥 메릴랜드한인회장, 김미쉴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정현숙 몽고메리한인회장, 주 하원에서는 김동기 총영사와 김영천 워싱턴한인연합회장, 린다 한 글로벌한인연대회장, 이경석 KOBE회장이 결의문을 받았다.
이번 결의문은 수잔 리 주상원의원과 마크 장 주하원의원이 주 상·하원에 한인들이 메릴랜드 주 발전에 기여했다는 결의문을 각각 상정하고 만장일치로 통과 선포됐다.

Latest Articles

PCA한인수도노회 제69회 정기노회, 차용호 목사 신임 노회장 선출

박노경 기자

세상을 거스르라(Go Against the World)

워싱턴교협, 10월 26일 제52차 정기총회 개최

박노경 기자

K-POP 듣다 한국어 선생님이 됐어요

박노경 기자

남침례회 한인교회 버지니아지방회 제18차 정기총회, 배길수 목사 신임회장 선출

박노경 기자

“한미 결속은 대한민국 생존과 번영의 인프라”

박노경 기자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