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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se 2017 워싱턴연합기도회 , 22일 기도의 새 장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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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 고치소서” Arise2017 워싱턴지역 연합기도회가 오는 22일(주일) 오후 5시 와싱톤중앙장로교회(류응렬 목사)에서 프레션 주관으로 열린다. 이날 20개 지역교회와 22개 기도단체들이 참여해 ‘나라와 교회’를 위한 기도회를 연다.

이날 기도회는 좋은 씨앗과 리디 프레이즈(인도 이유정 목사)의 찬양과 4명의 기도인도자와 함께 한국과 북한을 위한 기도(양경욱 목사, 크라이스트 커뮤니티 처치), 미국을 위한 기도(김대영 목사, 휄로십교회),워싱턴지역 및 세계선교를 위한 기도(류응렬 목사, 와싱톤중앙장로교회), 2세와 가정회복을 위한 기도(샤론 송 선교사, 조슈아 프로젝트 대표) 등의 제목으로 합심기도한다.

이를 위해 프레션 관계자들은 16일 우래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행사 안내와 취지를 밝혔다.

정승욱 프레션 행정팀장은 “이 지역교회들이 연합해서 나라와 교회를 위해 기도를 하고 그것이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세계선교로 흐름이 나가기를 원하며 기도한다”며 “또 각 교회마다 더 많은 중보자들이 세워져 기도운동, 성령운동, 선교운동을 이끌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경욱 목사는 “기도에 앞서 먼저 하나님 앞에 회개해야 한다”며 “세상은 선한 행실을 기대하나 우리는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에서 멀어졌다. 회개를 통해 영적 크리스천으로 바로 선 후 하나님께 우리의 간구를 올려드려야 한다”고 했다.

이유정 목사는 이번 기도회에 성령 하나님이 강하게 역사하심을 느낀다. DC에서 이렇게 많은 단체와 교회들이 연합해 찬양과 기도를 드리는 것은 쉽지 않은데 하나님의 때가 됐다. 용서와 화합으로 하나되어 워싱턴의 기도회가 불씨가 되어 미전역으로 퍼져 나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조차희 프레션 사무총장(기도회 코디네이터)은 “고 이원상 목사님께서 늘 말씀하셨던 ‘Prayer is the Key’ 비전을 이어받아 겸손하게 섬기는 자세로 연합을 이루고 화평을 키워나갈 것”이라며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 이루는 방법은 오직 ‘기도’라고 강조했다.

샤론 송 선교사는 2세 영적 지도자 양성이 시급하다. 2세들의 교회 출석률도 낮지만 이들을 양육할 2세 영어권 전도사, 목회자를 찾기는 더 어렵다고 말했다.

김영선 간사는 이날 드려지는 헌금은 전액 선교사 자녀들을 위해 쓰여지며, 어린이 동반 참석자들을 위해 데이케어 제공하며, 영어권 참석자들을 위해 영어자막이 준비된다고 밝혔다.

이번 연합기도회는 지역의 중소대형교회 성도와 관계자700여명과 100여명의 찬양자가 참여해 워싱턴지역의 기도운동의 불씨를 지핀다.

한편 프레션은 24시간 365일 전세계 선교사와 연결해 함께 기도하는 국제선교기도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며 이를 위한 한인들의 기도와 후원이 필요하다.

문의(703)844-0355

기도회 장소: 15451 Lee Hwy, Centreville, VA 20121(와싱톤중앙장로교회)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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