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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아룬델 노인회 창립 23주년 "좀 더 멋있고 화목한 노인회 되자"




 
앤아룬델카운티한인노인회(회장 김호웅)는 20일 글렌버니 자금성에서 23회 창립기념 및 2017년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100여명의 회원과 지역인사들이 참석해 창립 23주년을 기념하고 사업보고와 여흥의 순서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김호웅 회장은 “좀더 멋있고 화목한 노인회가 되도록 노력하고 지역커뮤니티와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더욱더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노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동기 총영사는 “노인회 창립총회를 축하드리고 여러분 모두 화합 속에서 격려하면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시간 되시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김영천 워싱턴한인연합회장은 “좋은 모임에 참석하도록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열심히 돕고 협력하는 한인회로 앞으로 나겠다’고 인사했다.
총회에서 어성일 감사는 재무보고를 통해 2016년 수입 1만 325달러, 지출 5,734.79달러, 잔액 4,590.21달러이며, 2017년 1월 19일 현재 자산은 2만 9,509.93달러 라고 보고했다. 회원들은 2017년 사업계획은 이사회에 위임하기로 의결했다.
이어 회원들은 노래자랑과 라인댄스, 행운권 추첨 등을 통해 여흥을 즐기고, 김 총영사와 연합회 김영천 회장, 김유숙 부회장 등도 회원들의 요청으로 무대에 올랐다.
한편 노인회는 오는 27일 (금) 같은 장소에서 앤아룬델 카운티 노인국이 주최하는 설 잔치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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