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예수 사랑으로 변화를 부르는 교사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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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건강하게 세우는 ‘처치클리닉’(대표 손기성 목사)은 23일 올네이션스교회(홍원기 목사)에서 신년세미나를 개최했다.

‘가르치는 이의 7가지 법칙’을 주제로 강의 한 손기성 목사는 “주님의 소원은 나도 잘 가르치고, 남도 잘 가르치는 좋은 교사가 되어 예수님의 사랑을 드러내어 자신도 변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삶은 사는 것”이라고 말하며, “가르치는 이의 7가지 법칙은 자신도 변하고 남도 변화시키는 중요한 원리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김의원 박사(전 총신대학교총장, 현 ATEA 총장, 처치클리닉 자문위원)는 성경에 흐르는 교회의 모습을 제시하고, 어렵고 힘든 상황일수록 성경이 말씀하는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는 일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미나 참석자들은 50년간 성경을 가르치는 이들을 훈련시킨 탁월한 교육학자 달라스 신학교의 하워드 핸드릭스 교수의 세미나를 한국교회와 이민교회에 맞게 편집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처치클리닉 다음 모임은 2월 27일(월) 올네이션스교회에서 오전 10시에 갖는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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