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과학적 증거들, 오히려 ‘창조론’ 지지

 

워싱턴한인목회연구원(회장 허성무 목사)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2017년 목회자 세미나를 윌리엄스 버그에서 40여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우주공학박사이며 웨스트민스터 신학교를 졸업한 정희권 목사(필라델피아 브니엘교회)를 강사로 하나님의 창조가 과학과 상충되지 않고 오히려 진화론이나 생명과 우주의 발생에 대한 무신론적 접근이 거짓과 과장 혹은 사실이 아닌 가정이나 가설에 어떻게 기반을 두고 있는지를 깊이 있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2박 3일간 7번에 걸쳐 진행된 세미나는 창조론에 초점을 두고 현재 나타나는 과학적 근거들이 창조론을 더 지지하고, 창세기는 하나님의 창조 외에는 다른 면으로 해석할 수 없다는 것을 과학과 신학의 입장에서 설명했다. 또한 동성애, 인간복제, 그리고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이 일어나는 이 시점에서 이에 대한 바른 이해 및 목회자와 교회의 대처 방안에 대해 강의와 논의가 이어졌다.

회장 허성무 목사는 전문적인 지식 전달뿐 아니라 열정적인 강의를 해 주신 정희권 목사님과 열의를 갖고 모든 강의에 임해주신 참석 목회자분들, 그리고 후원교회들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워싱턴한인목회연구원은 매년 1월 목회자신년세미나를 개최한다. 연구원은 워싱턴한인교회협의회(손기성 목사), 베다니장로교회(김영진 목사), 성광교회(임용무 목사), 열린문장로교회(김용훈 목사), 와싱톤중앙장로교회(류응렬 목사) 등 지역교계와 개인들의 후원으로 목회자들에게 수준 높은 세미나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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